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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영풍·MBK 연합과 경영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정기 주주총회에서도 경영권을 방어했습니다. 하지만 영풍·MBK 측은 최 회장 측이 탈법행위를 반복한다며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밝혀 법적 다툼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보도에 박중관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8일에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 고려아연이 안건으로 제시한 이사 수 19명 상한, 신규 이사 8명 선임 등이 모두 통과돼 경영권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주총 직전 고려아연이 자회사를 통해 영풍이 보유한 고려아연 의결권 25%를 제한한 것이 결정적인 요인이 됐습니다. 이에 따라 고려아연 이사회는 최윤범 회장 측 11인, 영풍·MBK 측 4인 구도로 재편됐습니다. 고려아연은 법적 분쟁을 통해 회사 측 기존 이사 4명의 효력도 되살린다는 방침입니다. 이럴 경우 고려아연 측 이사는 모두 15명으로 늘어납니다. 최 회장이 경영권 방어에 성공했지만, 법적 공방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MBK 측은 "최 회장 측이 세 번째 순환출자를 만들어 탈법행위를 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영풍의 의결권 제한으로 왜곡된 정기주총 결과를 법원에서 바로잡고자 즉시항고와 효력 정지 등 가능한 방법을 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풍·MBK 측은 법적 분쟁과 함께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이사회 진입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월 임시 주총에 이어 이번 정기 주총에서도 고려아연이 경영권 방어에 성공했지만 영풍·MBK 측이 법적 다툼을 예고하면서 양측의 경영권 분쟁은 더 길어질 전망입니다. KBS 뉴스 박중관입니다. 촬영기자:김용삼/촬영기자:박서은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