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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슨 교수님이 유튜브 채널 ‘7077’에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이번 편에서는 한국이 ‘전사의 나라’가 아니라 ‘붓의 문화’, 선비의 나라가 된 이유를 설명합니다. 목판 인쇄와 과거 제도가 어떻게 강력한 중앙 정부를 만들고, 유럽보다 훨씬 이른 시기에 봉건제를 약화시켰는지 들려줍니다. 충·효·인의·예·지를 중심으로 한 유교 선비 정신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 가치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학력과 대학 진학률, 자녀의 대학 교육을 자랑스러워하는 택시 기사 이야기 속에까지 어떻게 살아 있는지도 이야기합니다. 프랑스와 터키 출연자들과 함께 각 나라가 교육과 학벌, 대도시 명문대를 바라보는 시선도 비교합니다. 한국의 선비 문화와 ‘공부의 힘’을 쉽게 소개해 주는 대담입니다. 즐겁게 시청해 주세요!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받으세요!! | Join this channel to get access to perks: / @thefrogoutsidethewell Website: www.frogoutsidethewell.com Facebook: / thefrogoutsidethewell Instagram: / thefrogoutsidethewell 00:00:00 - 한국 교육의 자부심 00:00:19 - 한국의 인쇄 혁명: 구텐베르크보다 앞서다 00:00:38 - 선비 문화 탐구: 칼보다 펜이 강하다 00:01:29 - 선비: 전사보다 더 중요했던 존재 00:01:42 - 전사에서 학자로: 봉건제를 일찍이 버리다 00:03:04 - 한국의 빠른 발전에 미친 영향 00:04:04 - 현대 한국인의 정체성: 학구적인 민족 00:04:43 - 택시 기사의 통찰: 교육은 최고의 자부심 00:05:46 - 선비 정신의 정의: 유교적 이상 00:07:05 - 문화 비교: 유럽, 터키, 그리고 학문적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