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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가 잘되기를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요한삼서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바라보시는 참된 형통이 무엇인지, 그리고 믿음과 삶의 균형에 대해 함께 묵상해보겠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요한삼서 1장 2절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삼서 1장 2절) 말씀의 배경 요한삼서는 사도 요한이 가이오라는 성도에게 보낸 짧은 개인 서신입니다. 요한은 가이오의 신앙과 삶을 격려하며 그의 영적 상태를 가장 먼저 언급합니다. 이 말씀은 형통의 기준이 세상의 성공이나 외적인 결과가 아니라 영혼의 상태에 있음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삶의 모든 영역이 영혼의 건강 위에 세워지기를 원하십니다. 첫째, 하나님의 관심은 영혼에서 시작됩니다. 요한은 범사와 강건함보다 먼저 ‘영혼이 잘됨’을 말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성취보다 우리의 내면을 더 중요하게 보신다는 뜻입니다. 영혼이 건강할 때 삶의 다른 영역도 바른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둘째, 참된 형통은 균형 있는 삶입니다. 말씀은 영혼, 삶의 형편, 육체의 강건함을 함께 언급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형통은 어느 한 부분만 잘되는 것이 아니라 삶 전체가 조화를 이루는 상태입니다. 하나님은 무너진 한 영역 위에 세워진 성공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셋째, 축복은 사랑 안에서 흘러갑니다. 요한은 이 말씀을 ‘사랑하는 자여’라는 호칭으로 시작합니다. 축복은 명령이 아니라 사랑에서 흘러나오는 기도입니다. 하나님은 관계 안에서 서로를 위한 기도를 통해 은혜를 흘려보내십니다. 정리하면 요한삼서 1장 2절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영혼의 상태를 가장 먼저 보신다. 참된 형통은 삶의 균형이다. 축복은 사랑 안에서 흘러간다. 오늘 하루 이렇게 살아보세요 오늘 하루, 내 삶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영혼의 상태를 점검해보세요. 그리고 이렇게 기도해보세요. “주님, 오늘 제 영혼이 주님 안에서 잘되게 하소서.” 이 기도가 당신의 하루를 바른 방향으로 이끌 것입니다. 마무리하며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조건 잘되기만을 약속하시는 분이 아니라 먼저 잘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영혼이 주님 안에 머무는 한 사람의 삶을 은혜로 붙들고 계십니다. 이 말씀이 은혜가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오늘 내가 돌보고 싶은 영혼의 영역 하나”**를 댓글로 나눠주세요. 여러분의 나눔이 누군가에게 따뜻한 격려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성경 #말씀읽기 #성경말씀 #기독교 #크리스천 #신앙 #예수님 #묵상 #성경공부 #힐링콘텐츠 #음성낭독 #조용한시간 #영적성장 #묵상시간 #신앙생활 #마음의평화 #기독교인 #믿음의사람들 #신앙심있는사람 #초신자 #성경초보 #한국어성경 #한글성경 #성경오디오 #말씀채널 #낭독영상 #경듣기 #성경말씀듣기 #바이블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