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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전 #장마리자끼 #JeanMarieZacchi #최예태 #정창기 #서승석 #구상과추상 #동서양미학 #빛과색 #한불문화교류 #사랑의힘 '한불작가 4인전’은 한국과 프랑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들 4인이 함께 선보이는 그룹전으로, 양국의 문화적 교감과 개인적 정서를 기반으로 작품을 선보인다. 이 전시는 단순한 작가 소개를 넘어서 국경과 문화의 경계를 넘어 “사랑의 힘”으로 평화와 화합을 이야기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Jean-Marie Zacchi (장마리 자끼) — 프랑스 역할/프로필: 프랑스예술가협회 명예회장. 프랑스 최고 권위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기사훈장과 프랑스문화예술 기사훈장 수훈 경력 보유. 작업 스타일: 색채의 빛과 투명성 탐구를 통해 감각적이고 격렬한 색의 감동을 표현하는 작품으로 평가됩니다. 그의 색채는 형태를 뛰어넘어 정서적 울림을 강조하는 것으로 감상됩니다. 특징 감상 포인트: 색채의 에너지와 매혹적인 컬러 조합을 통해 감정의 폭발과 내면을 시각화하는 방식이 강점입니다. 최예태 — 한국 작업 스타일: 구상과 추상 사이를 오가며 오랜 시간 동안 산을 주제로 작업해온 조형 세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시각 언어: 오방색·색동 등 동양적 색채 전통을 현대적 미감으로 재구성하여, 명상적이고 시각적 강렬함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감상 포인트: 산과 자연을 매개로 한 ‘내적 고요와 외적 에너지’의 긴장 관계가 작품의 중심입니다 정창기 — 한국 작업 스타일: 서예와 회화의 결합으로 구축된 반추상 회화를 선보이는 작가입니다. 작품적 특징: 전통 서예의 붓질과 회화적 색·구성 요소가 융합된 독창적 시각 언어를 선보이며, 형상과 비형상이 공존하는 지점을 탐구합니다. 감상 포인트: 문자적 형태의 변주와 회화의 물성 사이에서 발생하는 감정적 여운과 시적 리듬에 주목해 보세요. 서승석 — 한국 작업 스타일: 프랑스 체류 경험을 바탕으로 파리 풍경과 정물을 담은 구상 회화를 펼치는 작가입니다. 특징: 개인적 서사와 국제적 교류의 감성이 그의 작품 전반에 흐르며 ‘사랑의 힘’이라는 전시 주제와 연결됩니다. 감상 포인트: 프랑스에서의 기억을 통해 동서양 문화 감각이 교차하는 시각적 서사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AVEC LA FORCE DE L’AMOUR” is an international group exhibition commemorating the 140th anniversary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Korea and France, featuring four artists from both countries. Rather than emphasizing national identities or formal differences, the exhibition explores a shared emotional resonance formed through diverse artistic languages. Color, calligraphic abstraction, and figurative painting become vehicles for memory, inner reflection, and spiritual landscapes. Within this dialogue, French sensibilities toward color and Korean spiritual aesthetics create a subtle yet profound harmony. The exhibition ultimately presents art as a language of connection—one that transcends borders through sensibility, emotion, and quiet solidarity. #한국미술 #프랑스미술 #KoreanArt #FrenchArt #InternationalExhibition #ArtExchange #ContemporaryArt lidmoment@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