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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가평의 특산물하면 잣 이죠. 그런데 요즘 잣 만큼 명지산 두릅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두릅 출하가 한창인 작목반에 김정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 자 】김정필 기자(woori-kjp@dlive.kr) 명지산 자락의 자연산 두릅은 깊은 겨울잠에 빠져 있지만 비닐하우스 안에서는 설을 앞두고 두릅수확이 한창입니다. 4월에 볼 수 있는 산두릅이 비닐하우스 안에 가득합니다. 명지산두릅작목반의 한철호씨는 한 해도 거르지 않고 53년째, 두릅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적당히 자란 두릅을 안아다가 가위로 하나씩 잘라 수확합니다. 설을 앞두고 주문량이 늘어나 쉴새 없이 손을 놀려야 합니다. 【 인터뷰 】한철호 회장 / 명지산두릅작목반 날마다 깨끗한 지하수를 흠뻑 젖을 정도로 뿌려주면 묘목에서 두릅이 자랍니다. 실내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온도계를 비치해 두고 연탄을 피워 난방을 합니다. 이렇게 명지산두릅작목반은 4월 초순까지 비닐하우스에서 500만본의 두릅을 수확합니다. 명지산의 가평 두릅은 설을 앞두고 출하 되면서 명절 선물로 인깁니다. 좋은 상품만을 골라 담아 쉴새 없이 포장을 해도 주문량을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 인터뷰 】김나경 57세 / 가평읍 상면 예로부터 산두릅은 산나물의 왕으로 불리며 식욕을 돋게 해주고 위질환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릅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잣과 함께 명지산 두릅이 가평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김정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