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카타르에너지, “불가항력” 경고…복구에 최장 5년 / KBS 2026.03.2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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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공격을 받은 카타르 국영 LNG 생산 기업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설 복구에 최장 5년이 걸려서 장기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건데요. 우리나라도 대상입니다. 김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카타르의 최대 수출 품목은 LNG. 핵심 LNG 생산 거점에 이틀째 미사일 공격을 받은 카타르는 이란에 격분했습니다. [모하메드 빈 압둘라흐만 알 사니/카타르 총리 : "이번 파괴 행위는 이란 측의 공격적이고 무책임한 정책, 그리고 위험한 도발 행위일 뿐입니다."] 화재는 진화됐지만 LNG 수출 용량의 17%가 손상된 걸로 전해졌습니다. 복구에만 3년에서 5년은 걸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영 기업인 카타르에너지는 LNG 장기 공급계약에 대해 최장 5년간 '불가항력'을 선언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불가항력'이란 천재지변이나 전쟁 등으로 계약 의무를 이행할 수 없을 때 책임을 면제 받는 법적 원칙입니다. 카타르에너지는 우리나라와도 연간 610만 톤 규모의 LNG 장기 공급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실제로 불가항력이 선언되면 우리나라는 카타르산 물량을 수입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나마 10여년 전만해도 35%에 달했던 우리나라의 카타르산 LNG 비중은 공급망이 늘어나면서 20%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부족분은 현물시장에서 비싸게 살 수밖에 없어 일정부분 영향은 불가피합니다. 카타르에너지 측은 이란의 추가 공격이 없어야 LNG 생산 재개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김귀수입니다. 영상편집:이웅/그래픽:고석훈/자료조사:남서현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카타르 #국영LNG #가스비 #장기공급계약 #불가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