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W디펜스] “스텔스 넘자” 극비 작전 日·유럽 ‘조별과제’ 험로 /머니투데이방송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머니투데이방송 구독자님들께 드리는 특별한 혜택 확인 👉🏻 https://linktr.ee/sponsored_promo -------------------------------------------------------------------- 전투기만큼 빠르게 세대가 변하는 무기도 없습니다. 제트기 시대로 접어든 1940년대 말 등장한 1세대에 이어 2세대 초음속 전투기가 등장했고, 1960년대부터는 레이더를 장착하고 비가시거리 교전이 가능해진 3세대 전투기가 등장했습니다. 1970년대 들어서는 대공 및 대지 공격이 가능해진 4세대 전투기가, 1990년대부터는 스텔스기로 불리는 5세대 기체가 등장했습니다. 현재 서방권 국가들은 4세대 F-16, 4.5세대 라팔, 유로파이터, 그리고 5세대 전투기인 F-35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미국과 유럽 국가들은 6세대 전투기를 개발하고 있는데요. 6세대 전투기의 명확한 정의는 아직 없지만, 스텔스는 기본이고, 대용량 네트워킹ㆍ인공지능(AI)ㆍ데이터 융합ㆍ사이버 능력 등이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유인전투기, 함께 작전할 충성스런 윙맨으로 불리는 무인전투기, 신형 엔진, 차세대 무기 시스템이 어우러진 복합시스템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선소연 영상콘텐츠: 김수진 기사콘텐츠: 최현호 군사커뮤니티 밀리돔(milidom.net) 운영자/국방칼럼니스트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전투기 #템페스트 #FCAS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외부 칼럼은 본 방송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