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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로컬 #익산 #로컬브랜드 #로컬상품 #청년창업 #지역창업 #편집샵 #골목상권 #지역콘텐츠 #로컬여행 #익산여행 #청년이야기 #지역재생 #소도시라이프 #라이프스타일 [ 앵커 ] 전북에 터를 잡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연중기획 '나는 로컬' 순서입니다. 오늘은 화려한 도시 생활을 꿈꾸다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로컬상품을 만들고, 지역의 숨은 명소를 여행자들에게 알리고 있는 청년을 김민지 기자가 만났습니다. 갖가지 색깔의 폐플라스틱이 익산을 대표하는 미륵사지 석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정겨운 익산의 시장 풍경은 고스란히 엽서 안에 담겼습니다. 지역의 상징과 이야기를 담은 이 소품들은 지역에서 생산되거나 지역을 소재로 한 로컬 상품입니다. 5년 전 익산역 인근에 문을 연 로컬 편집샵은 익산과 군산 등 지역의 골목과 사람, 공간을 매거진과 소품을 통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 INT ]김애림|로컬 편집샵 대표 지역에 있는 멋진 사람들, 멋진 공간들을 소개하기도 하고요. 동네 행사 같은 것들도 벌이거든요. 자체적으로 마켓 같은 것들을 열기도 하고. 편집샵이 자리 잡은 곳은 익산역 맞은편의 작은 골목. 도심이 확장하면서 한동안 활력을 잃었던 곳이지만 최근에는 이곳을 찾는 젊은 여행객들의 발걸음이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김 대표 역시 한동안 고향을 떠나있었지만, 도시공학을 공부하면서 고향에 대한 시선이 바뀌었습니다. [ INT ]김애림|로컬 편집샵 대표 어렸을 때는 지역을 떠나야 되는 도시, 벗어나고 싶은 공간으로 인식했던 것 같은데. 시선을 달리하고 나니까 내가 이 도시에서, 이 동네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관점으로 보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김 대표는 지역이 서울처럼 거대한 도시가 아니더라도 자신에게 맞는 삶의 방식과 속도를 찾을 수 있는 곳이라고 말합니다. [ INT ]김애림|로컬 편집샵 대표 서울 만능주의보다 나에게 잘 맞는 라이프스타일이 있고, 거기에 맞는 도시의 스케일이나 규모의 사람들이 있는 곳을 선택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그게 익산이라면 익산으로 온다면 너무 좋을 것 같고요. 철도 교통의 요지로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지만 정작 머물지 않고 스쳐 지나는 도시가 된 익산. 김대표는 익산이, 여행자의 베이스 캠프가 되길 바라며 지역의 숨은 장소와 이야기를 차곡차곡 소품과 책자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