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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영수 전 특별검사는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특검을 지휘하며 역대 가장 성공한 특검으로 불렸습니다. 하지만 금품 수수 사건과 대장동 비리에 잇따라 연루되면서 이젠 구속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임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박영수 전 특별검사는 검찰 재직 시절 서울지검 2차장검사·대검 중앙수사부장 등을 역임하며 '강력통·특수통' 검사로 꼽혔습니다. SK 분식회계·대우그룹 경영 비리·현대차그룹 비자금 사건 같은 굵직한 재계 비리를 잇달아 수사하며 명성을 얻었습니다. [박영수 / 당시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2005년) : (김우중 전 회장은) 가족을 위해 설립한 퍼시픽인터내셔널이라는 회사에 투자하는 등 상당 부분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2009년 서울고검장을 끝으로 검찰을 떠난 박 전 특검은 2016년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특검으로 화려하게 복귀했습니다.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포함한 30여 명을 재판에 넘기면서, 역대 12차례 특검 중 최고의 특검으로 꼽혔습니다. [박영수 / 당시 특별검사(2017년) : 뜨거운 의지와 일괄된 투지로 수사에 임했습니다. 하지만 한정된 수사 기간과 주요 수사대상의 비협조 등으로 인해서 특검 수사는 절반에 그쳤습니다.] 박 전 특검은 그러나, '가짜 수산업자 사건'에 휘말리며 추락하기 시작했습니다. 수산업자를 사칭한 김 모 씨로부터 포르쉐 공짜 이용을 포함해 336만 원을 받아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박 전 특검은 또, 대장동 개발 특혜·로비 사건에도 연루돼 거듭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른바 '50억 클럽' 핵심 인물로 거론되며, 재작년 11월과 지난해 1월 두 차례에 걸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았습니다. 그래도 형사처분은 피하는 듯싶었지만, 곽상도 전 의원 뇌물 혐의 1심 무죄를 계기로 본격적인 재수사에 나선 검찰의 칼날을 끝내 피하진 못했습니다. 박 전 특검 자택 등을 압수수색 한 검찰은 대장동 민간업자들과 우리은행 관계자들도 불러, '성남의뜰' 컨소시엄 구성 과정 등에 박 전 특검이 깊숙이 개입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결국, 박 전 특검은 지난 22일 피의자 신분으로 비공개 출석해 세 번째 검찰 조사를 받았고, 나흘 만에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박영수 전 특검의 구속영장 실질심사는 오는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YTN 임성호입니다. 영상편집 : 연진영 YTN 임성호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306...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