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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 참가해 인공지능(AI) 홈 혁신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가전에 AI가 탑재되면서, 영화에서나 보던 미래 가정의 모습이 현실이 되고 있는데요. 양사가 제시한 미래형 스마트라이프는 어떤 모습일지, 김혜영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냉장고, TV 등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사용 시간이 측정되고 활동이 감지되는 겁니다. 만약, 일정시간 활동이 감지되지 않을 경우 알람이 뜨고 이상 상황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AI를 통해 멀리 떨어진 부모님의 안부도 확인할 수 있는 겁니다. 반려동물이 짖으면 로봇청소기가 상황을 확인하고 안정을 돕는 콘텐츠를 재생하기도 합니다. 삼성전자가 ‘AI 홈, 미래 일상을 현실로’라는 주제로 IFA에 참가해 선보인 AI홈 기반 ‘패밀리 케어’와 ‘펫 케어’ 서비스입니다. [싱크] 김철기 / 삼성전자 DA 사업부장 “삼성전자가 지향하는 AI홈은 각 기계가 사용자를 이해하고 주변 정보를 결합해 개인의 취향과 사용 습관에 맞는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집안의 모든 기기들이 사용자에게 맞춰 스스로 작동하며 일상을 더 자유롭고 편리하게 만드는 ‘AI 홈’의 상용화 시대를 선언하고 향후 3년 내 AI 기기 10억대를 전 세계 가정으로 확산한다는 방침. 이 전시회에서 LG전자는 오케스트라처럼 가전을 지휘하는 AI 홈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사용자가 주방에서 “영양 잡힌 메뉴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씽큐 온이 레시피를 검색해 오븐 예열 등 필요한 기기를 알아서 준비하고 사용자 목소리를 인식해 집 내부 조명·온도·음악을 맞춤형으로 조절해 줍니다. LG전자는 AI홈 허브인 ‘LG 씽큐 온’을 중심으로 가전과 IoT(사물인터넷 기기), 외부 서비스, 자동차 등을 연동해 AI홈을 확장한다는 전략. 영화 속 미래 가정의 모습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서울경제TV 김혜영입니다. /hyk@sedaily.com [영상편집 유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