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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파티'에도 살아남은 존슨…투표함 여니 지지표 와르르 (서울=연합뉴스) 보리스 존슨(57) 영국 총리가 '파티게이트' 위기를 넘기고 살아남았습니다. 영국 보수당 소속 하원의원들은 6일(현지시간) 존슨 총리의 신임을 묻는 투표를했는데요. 보수당 하원의원(359명)의 과반인 180명 이상이 불신임에 표를 던지면 존슨 총리는 낙마하는 수순이었습니다. 그런데 투표함을 열어보니 반대표가 148표였고, 찬성표는 이보다 훨씬 많은 211표였습니다. 그래서 온갖 구설에도 존슨 총리는 총리직을 지키는데 성공했습니다. 존슨 총리는 그동안 '파티게이트'로 사임 요구에 시달렸습니다. 코로나19 봉쇄로 모임이 금지된 시기에 총리실 파티에 참석한 일로 경찰로부터 방역규정 위반으로 범칙금을 부과받았고, 도덕성과 권위에 흠결이 생겼습니다. 지난달 25일에는 총리실 내 엉망진창 술판 모습이 적나라하게 담긴 정부 보고서가 발표되면서 다시 입방아에 오르내렸습니다. 비록 불신임투표에서는 승리했지만, 존슨 총리가 얻은 찬성률 59%는 2018년 테리사 메이 전 총리가 신임투표에서 받은 63%보다 낮습니다. 메이 전 총리는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문제를 풀지 못해 결국 6개월 만에 사임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은 메이 전 총리의 사례를 토대로 최근의 역사는 존슨 총리의 시간이 2024년 총선 전에 마감될 것임을 보여준다고 지적했습니다. [제작 : 진혜숙·김가람] [영상 : 로이터] #연합뉴스 #영국 #존슨 #총리 #신임투표 #파티게이트 ◆ 연합뉴스 유튜브 : / 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 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 https://goo.gl/UbqiQb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 @vdometa8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