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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2, 2011 지긋지긋한 8강 상대, 이란 아시안컵 역사상 초유의 5대회 연속 대결의 주인공은 한국과 이란이다. 공교롭게도 1996년 아랍에미리트 대회부터 5회 연속 8강에서 양팀이 맞붙게 되었다. 지난 네번 대결은 2승 2패(한국 승부차기 1승 포함)로 호각세. 동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강자들의 외나무다리 격돌이었던 만큼, 8강에서 격전을 치른 양팀들은 지난 네번 모두 준결승에서 패하며 우승에는 실패하는 비운을 맛봤다. 그만큼 이란-한국전은 아시안컵의 최대 빅 매치업. 2010 월드컵 본선 좌절 이후 절치부심했던 이란은 압신 고트비를 감독으로 임명하고 전력을 다져왔다. 주장 네쿠남이 건재했고 2010년대 아시아 최고 유망주중 하나로 평가받았던 21세의 카림 안사리파르드가 두각을 나타냈다. D조 예선에서 라이벌 이라크를 2-1로 제압한데 이어 북한(1-0)과 아랍에미리트(3-0)를 연파하며 3전전승을 기록해 탄탄한 공수 밸런스를 과시했다. 호주에 득실차에 밀려 2위로 8강에 오른 한국은 가시밭길 대진을 맞이했지만 이젠 선택의 여지가 없다. 두달전 아시안게임 3,4위전에서 이란을 상대로 대역전극을 펼쳤던 올림픽팀의 좋은 기억을 떠올린다. 선발 라인업 이란 (4-4-2): 1-라흐마티; 20-노스라티, 5-아길리, 4-호세이니, 11-하지사피; 6-네쿠남, 18-누리, 14-테이무리안, 9-칼라트바리; 7-레자에이, 10-안사리파르드. 감독 - 압신 고트비 (미국) 한국 (4-2-3-1): 1-정성룡; 22-차두리, 14-이정수, 3-황재원, 12-이영표; 16-기성용, 6-이용래; 17-이청용, 7-박지성, 13-구자철; 10-지동원. 감독 - 조광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