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속보 | 산불 사망자 속출 ‘총 26명’..“멈추면 끝” 불길 뚫고 질주 | 통신 끊기고 폐허된 마을 | SBS 실시간 LIVE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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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현재까지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로 22명, 경남 산청 산불로 4명이 숨지며 사망자는 총 2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강풍에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최악의 상황 속에 산불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면서 2000년대 들어 가장 큰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산불 위험 지역에 계신 분들은 서둘러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경북 내륙 지역에서 시작된 산불은 이제 동해안 지역까지 옮겨 붙었습니다. 바다를 끼고 있는 경북 영덕에 어젯(25일)밤부터 바람을 타고 불씨가 날아들면서 지금까지 가장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 밤하늘을 붉은색으로 바꿔 놓을 만큼 지난밤 산불의 기세는 위협적이었습니다. 온 마을이 불에 탄 곳도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전기와 통신이 끊기기도 했습니다. 산을 따라서 넘실대는 불길을 피해 경북 영덕 주민들은 바닷가 방파제로 급히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또 경북 북부교도소는 산불이 다가오자 재소자들을 다른 곳으로 급히 이송했습니다. 거센 불길이 도로까지 빠르게 밀려 내려오면서 앞서 보셨듯 차를 타고 대피하던 사람이 숨지기도 했습니다. 현재 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있는데 불길이 또 어디로 어떻게 지나갈지 모르는 만큼 교통 속보 계속해서 확인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27일) 오전 8시 기준 서산영덕고속도로 동상주 나들목(IC)∼영덕 IC 구간(105㎞) 양방향을 전면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구간의 통제는 지난 25일 오후 6시 38분쯤부터 37시간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중앙고속도로 의성 IC∼예천 IC 구간(51㎞) 양방향도 차량이 통행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이곳은 지난 25일 오후 11시 10분쯤부터 31시간 이상 통제되고 있습니다. 산불 진행 상황에 따라 차단 구간은 달라질 수 있어 교통 속보를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산불 #도로 #사망자 #26명 #속출 #불길 #질주 #연기 #고속도로 #차단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안동 #영덕 #차량 #지리산 #영덕 #울주 #동해안 #산청 #지리산 #주왕산 #헬기 #추락 #민가 #영양 #전기 #단전 #통신 #교도소 #제소자 #이송 #주민 #대피 #대피령 #의성 #고운사 #하회마을 #SBS뉴스 #8뉴스 #실시간 으로 만나 보세요 라이브 뉴스 채널 SBS 모바일24 ▶SBS 뉴스로 제보해주세요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애플리케이션: 'SBS 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liv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