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 36, 탕헤르 Tánger – 모로코의 항구도시 탕헤르에서 카스바의 거리를 걷다, 은퇴부부의 여행 이야기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은퇴부부의여행이야기 #스페인 #스페인여행 #스페인자동차여행 #알헤시라스 # 타리파 #아프리카 #모로코 #탕헤르 #카스바 #Tánger #Tarifa #지중해 추억의 영상으로 다시 보는 스페인‧포르투갈 자동차 여행 안녕하세요! 은퇴부부의 스페인 여행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스페인의 타리파에서 배를 타고 지중해를 건너 아프리카의 모로코 탕헤르로 들어가 카스바 거리를 걸었습니다. 이른 아침 알헤시라스에서 버스를 타고 스페인의 최남단에 위치한 항구도시 타리파로 이동했습니다. 타리파는 로마시대 큰 도시가 있었던 곳으로 711년 에스파냐를 침략한 무어인들이 가장 먼저 정복하여 최초의 무어인 거주지를 세웠던 것입니다. 이곳에서 카페리를 타고 27km 떨어진 탕헤르까지는 1시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아프리카 모로코의 항구도시 탕헤르 역시 아프리카와 유럽을 잇는 관문도시입니다. 오랜 역사를 간직한 탕헤르에는 로마시대 이전부터 영화를 누렸던 곳으로 이슬람 문화와 유럽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탕헤르에 도착하니 모로코 전통 의상을 갖춰 입은 가이드가 “Welcom to Africa”라며 반겨주었습니다. 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성벽으로 둘러싸인 탕헤르 구시가의 카스바 거리를 걸으며 그들의 생활 속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blog : https://blog.naver.com/hl2xli 카메라 : SONY DSC-HX400V Nikon D700 렌즈 : ZEISS Vario-Sooar 2.8-6.3 4.3-215 Nikon AF-S NIKKOR 24-70mm 1:2.8G Nikon AF MICRO NIKKOR 105mm 1:2.8D Nikon AF VR-NIKKOR 8—400mm 1:4.5-5.6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