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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동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이스라엘이 이란의 최대 가스전을 전격 공습하며 '이란 전쟁'이 또 다른 변곡점을 맞고 있습니다. 이란도 걸프 지역 다른 가스전을 겨냥한 보복에 나서며 중동 에너지 시설 곳곳이 화염에 휩싸이고 있는데요. 이스라엘과 국경을 맞댄 이집트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현우 특파원. [기자] 네, 이집트 카이로입니다. 카이로는 오전 7시반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곳 시간으로 어제 이란 정보 장관을 암살한 사실을 공개하며, 모든 전선에서 중대 기습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었죠. 이후 실제 이란 곳곳을 겨냥한 폭격에 나섰습니다. 전쟁 발발 이후, 양측은 에너지 시설에 대한 '직접 타격'은 최대한 자제하는 기류였는데, 이스라엘은 어젯밤 이란의 최대 가스전을 폭격했습니다. 사우스파르스 가스전과 이란 남서부 해안의 천연가스 정제시설 단지를 정조준한 공습으로 곳곳에서 폭발음이 울려 퍼졌고, 공격받은 사우스파르스 가스전의 4개 광구의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이스라엘이 테헤란의 연료 탱크를 겨냥해 공습을 벌인적은 있었지만, 에너지 생산시설을 직접 공격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당초 이스라엘과 미국이 '공동 작전'을 벌인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전혀 알지 못했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이스라엘은 또, 카스피해 일대 이란 해군을 겨냥한 공습에도 나섰습니다. 이란의 해군을 겨냥한 이스라엘 공격은 지금까지 주로 이란 남쪽 오만만과 페르시아만 주변에서 이뤄졌는데, 이란 북쪽에 있는 카스피해의 해군 기지를 노린 공격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CNN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이란 해군 미사일 고속정들을 타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앵커] 이란도 곧바로 반격에 나섰는데, 세계 최대 규모의 카타르 가스전을 타격했죠? [기자] 네, 이스라엘의 공격을 받은 이란은 "통제 불가능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면서 곧바로 걸프 지역 에너지 시설을 겨냥한 보복 공습에 나섰습니다. 카타르 북부 해안 라스라판 지역의 국가 핵심 가스 시설이 표적이 됐는데요.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은 이 공격으로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라스라판은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북쪽으로 약 70km에 위치한 산업도시로 전세계 LNG 공급량의 20% 정도를 차지하는 LNG 생산·수출 거점입니다. 카타르는 이란의 공격을 "국가 안보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으로 규정하고 자국 내 이란 외교관들에 대해 추방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란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곳 시간으로 오늘 새벽, 또다시 탄도 미사일 공격을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속된 타격으로 카타르의 'LNG 생산 거점'은 이틀째 화염에 휩싸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걸프 지역 다른 국가, 아랍에미리트의 세계 최대 규모 가스 처리 시설도 미사일 공격 여파로 운영이 전면 중단된 상태인데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 등의 LNG 시설을 다시 공격한다면 "한 번도 목격한 적 없는 수준의 강력한 힘으로 이란의 가스전 전체를 대대적으로 폭파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란은 이스라엘을 겨냥한 미사일 공격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젯밤 텔아비브 상공에서는 또다시 이란이 발사한 '집속탄', 큰 탄두가 터지면 안에 들어있던 작은 폭탄이 사방으로 흩어지며 낙하하는 '집속탄'이 또다시 포착되며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는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 파편이 미용실로 떨어지며 최소 3명의 여성이 숨졌다고 팔레스타인 구호단체가 밝혔습니다. 이집트 카이로에서 연합뉴스TV 박현우입니다. [현장연결 문원철]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