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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정윤경 기자 = '러시아 이웃 국가' 핀란드가 중립에서 벗어나 나토의 우산 아래에 들어갔습니다. 이를 두고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은 7일 뉴스1TV와의 전화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결과적으로 나토를 확대시켰다. 이거는 러시아가 정세 판단을 잘못한 것"이라고 설명했는데요. 또 김 실장은 "강대국인 러시아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체면"이라며 "여기서 물러서면 러시아는 완전히 분열될 수도 있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진흙탕 속에 빠져 있는 상태"라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러시아와 1340km에 달하는 서북쪽 국경을 맞댄 핀란드는 그간 군사 중립 노선을 표방하면서도 방위비를 삭감하지 않고 자체적인 군사력 증강에 집중해왔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러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