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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제주 마라도 해상에서 갈치잡이 어선이 전복됐습니다. 해경이 사고 해역을 집중 수색하고 있지만 실종자 4명은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안서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귀포선적 29톤급 근해 연승어선 '2006만진호'가 서귀포 마라도 남서쪽 6.8km 해상에서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된 건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사흘 전 갈치잡이를 위해 서귀포항에서 출항했다 교신이 끊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귀포해경은 5백 톤급 경비함정을 급파해 인근 해상을 수색한 결과, 새벽 5시쯤 뒤집혀 있는 어선을 발견했습니다. 이 어선에는 50대 한국인 선장과 기관장을 비롯해 20대와 30대 외국인 선원 2명 등 모두 4명이 타 있던 것으로 전해졌지만, 현재까지 발견된 사람은 없습니다. 해경은 함정 9척과 헬기 7대, 민간어선 15척 등을 동원해 사고 해역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수색 범위를 반경 18km에서 36km로 넓히고, 8차례에 걸쳐 조타실 등에 대한 수중 수색을 벌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사고 해역에 높은 파도와 강풍으로 풍랑주의보가 내려진데다 장애물이 많아 선내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김진우/서귀포해양경찰서 경비구조과장 : "현재 사고해역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되어 기상이 매우 불량합니다. 수색에 어려움이 많이 있으나 가용 인력을 총동원하여 빠른 시일 내에..."] 현재 어선은 조업을 위해 내려놓은 닻으로 인해 떠내려가지 않고 있습니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실종자 수색과 구조 작업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고, 해경은 서귀포해양경찰서에 구조본부를 설치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서귀포해양파출소에 모여 구조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안서연입니다. 촬영기자:부수홍 장하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실종자 #서귀포해양파출소 #마라도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