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시누이는 친정 오는데, 저는 30년간 명절에 친정 한 번 못 갔습니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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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다가오면 유독 가슴 한구석이 먹먹해지는 분들 계신가요? 새벽 4시부터 일어나 홀로 차례상을 준비하던 20대 새댁은 어느덧 60대가 되었습니다. 시누이들은 명절이라고 친정에 와서 쉬는데, 정작 며느리인 저는 30년 동안 명절에 친정 부모님 얼굴 한 번 제대로 뵙지 못했습니다. "이것도 음식이냐"며 가슴에 비수 같은 말을 꽂던 호랑이 시어머니. 그런데 얼마 전, 요양원에 계신 시어머니를 뵙고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30년의 묵은 설움, 그리고 한없이 작아진 시어머니의 손을 잡고 펑펑 눈물 흘린 사연을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세상의 모든 어머니, 그리고 며느리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제 며느리에게 절대 같은 아픔을 물려주지 않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따뜻한 위로와 공감이 되셨다면 [구독] 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명절은 어떠셨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이야기도 편하게 들려주세요. 😊 #시집살이 #명절스트레스 #시어머니 #며느리설움 #명절사연 #친정 #요양원 #감동사연 #눈물주의 #가족이야기 #60대 #중년공감#명절 #설날사연 #인생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