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수사 외압 사건, ‘해병대 게이트’로 번지나…해병대 전우들 진짜 화났다[경향시소]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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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의 깊이 있는 콘텐츠, 뉴스레터로 만나보세요. 👉https://bit.ly/3zA8vZJ 00:00 인트로 00:48 수중수색 병사의 안타까운 죽음 01:43 사단장의 혐의를 넣느냐? 빼느냐? 03:19 전화 안 받았다고 ‘집단항명수괴죄’ 05:08 군통수권자 비호 받는 사단장이 되려면 06:52 진짜 ‘해병대 정신’은 무엇인가 08:21 보호하라는 군인은 보호하지 않고 10:52 수사 외압 의혹 밝히려면 ‘성역없는’ 특검 뿐 13:48 뺏고 뺏기는 쟁탈전 ‘수사 하면 다 나와’ 채모 상병의 사망사건 수사 범위 축소 외압 의혹 사건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임성근 사단장을 혐의에서 빼기 위한 시도 때문에 국방부 검찰단은 물론 국방부 장관, 대통령실을 지나 경북경찰청과 국가인권위원회까지 얽히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자칫 채 상병 사망 사건이 ‘해병대 게이트’로 번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경향신문의 유튜브채널 ‘이런 경향’의 뉴스 해설 콘텐츠 ‘경향시소(시사 소믈리에)’에서는 군인권센터 임태훈 소장을 모시고 해병대 수사 외압 사건의 전말과 전망 등을 들어봤습니다. #해병대 #박정훈 #대통령실 #항명 #외압 #군인권센터 #특검 #공수처 〈출연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임지선 기자· 제작 채용민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