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진중권 "조국과 김어준이 진보 망쳤다"...그가 말하는 진보 재건 방법은|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나보고 ‘모두 까기’라는데…모두 칭찬하고 모두 까는 게 당연하다. 누군 까고 누군 안 까는 게 비정상이지.” ‘이준석 돌풍에 찬물 끼얹지 말라’는 비판에 대한 진중권(59) 전 동양대 교수의 답이 될 수 있을까. 그는 “대중이 듣고 싶은 말보다 들어야 할 말을 하는 게 자신의 역할”이라고 했다. 이준석 대표가 꺼낸 능력주의, 경쟁 지상주의에 실망한 나머지, 지난 1년 반이나 줄기차게 비판했던 진보 진영의 “위선주의자”가 그리울 지경이라고 했다. 진보에서 다시 희망을 찾는가 싶지만 그는 그러기에 앞서 “풀어야 할 크고 중요한 숙제가 있다”고 한다. ‘조국의 강’을 건너는 일이라고 했다. 00:00 이준석의 등장...“차라리 진보의 위선이 그립다” 00:30 ‘조국의 강’을 건너지 못한 진보 진영 01:32 "3년 끊은 담배 다시 피웠다"...조국 사태와 표창장 논란 02:23 조국과 김어준이 진보를 망쳤다 03:25 신앙이 된 조국, 정치적 생명 끝났다 04:11 조국은 다시 정치를 할까 05:30 진보가 ‘조국의 강’을 못 건너는 이유 07:08 진보의 복원을 위해 뭐가 필요할까 09:09 이재명과 윤석열의 장단점 10:26 ‘진중권 저널리즘’에 대한 생각 10:59 진중권이 사람들과 싸우는 이유 12:17 모두까기? 누군까고 누군 칭찬만 하는 게 비정상 #진중권 #조국 #김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