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경남]경남부산은 하세월..불이익 없나? 논란 가열 (뉴스데스크 2026.3.4 광주MBC)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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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주전남 통합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되는 것을 보는 다른 권역의 시선은 복잡합니다. 지금이라도 막차를 타려는 대구경북, 충남대전의 논의가 물밑에서 한창인 가운데 부산과의 통합을 논의중인 경남에서는 당장 각종 지원에서 제외되면서, 우려와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MBC경남 박종웅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제1호 광역시도간 통합을 위한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이 국회를 최종 통과했습니다. 우원식/국회의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대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는 7월 출범할 전남광주특별시는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법적 지위와 함께 4백 개에 달하는 각종 행*재정적 특례를 누릴 수 있게 됐습니다. 여기다 4년간 최대 20조 원의 인센티브 지원을 비롯해 지역을 살릴 AI와 반도체 산업육성과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우선권을 갖게 됐습니다. 김영록 / 전남도지사 "미래첨단 사업이 힘차게 고동치고 기업이 몰려와 청년 일자리가 넘쳐나며 문화와 예술이 새로운 활력을 되찾는.." 반면 2028년 통합 추진을 선언한 경남부산 행정통합은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지금의 행정통합 특별법은 빈껍데기라며 자치권과 재정권 보장이 우선이라는 주장을 굽하지 않고 있습니다. 박완수/경남도지사(어제, 경남도 간부회의)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지방자치를 이리저리 재단한다는 것은 정말 실망스럽죠. 행정통합은 정치논리로 가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정부가 통합 시기에 따른 불이익은 없다고 약속했다고 주장합니다. 김민석 / 국무총리 (지난달 2일, 신년기자회견) "(행정통합)법안을 제출하지 않은 가령, 부산경남을 포함한 여타 지역들, 상대적인 어떤 불이익이라고 생각되는 상황에 처하지 않고.. 하지만 통합을 하는 지역에 혜택을 주면 나머지 지역엔 사실상 불이익이 아니냐는 해석도 있습니다. 김경수 / 지방시대위원장 (어제, 지방시대위 워크숍) "부울경 메가시티를 통해 사실상 권역별 초광역 단위의 균형발전 정책이 필요하다는 문제제기를 제일 먼저 했던 곳이고, 제일 먼저 추진했던 곳인데 지금 가장 뒤처진 지역이 돼 버렸습니다" 경상남도는 전남광주 특별시 출범이 경남의 첨단,미래산업 등 전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박종웅 입니다. #행정통합 #경상남도 #부산광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