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산업전문 뉴스채널 itsTV]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회의' 개최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아나운서] 전력의 안정적인 공급은 제품의 품질과 연관되기 때문에 산업경쟁력의 중요한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늘어나는 냉방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연빛나 기자입니다. [리포트] 30도를 넘는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더위로 인한 전력사용량이 늘어나면서 여름철 냉방수요는 지난해보다 12.3% 증가한 1,729만kW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소비자들은 전기세 절감을 위해 에너지효율이 높은 냉방제품들을 찾고 있습니다. [인터뷰 - 이 세 훈 전문상담원 / 하이마트] ~ 요즘 고객님들이 찾으시는 추세가 전기 요금이 덜 들어가는 제품을 많이 선호하시고요. 브랜드에서도 전력소비가 줄어드는 모델들을 내놓고 있고, 지금 인기 있는 상품들 같은 경우에는 구매를 하시면 보통 일주일에서 보름 정도 이상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올 여름 최대전력수요 전망은 7,477만kW. 지난해보다 7%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에 한전에서는 공급능력을 7,897만kW까지 확보하겠다고 밝혔지만, 전력 예비율은 5%내외로 그다지 여유롭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이와 함께 지식경제부는 지난 20일 한전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안정적인 전력 수급을 위한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최중경 장관과 한전 김쌍수 사장 등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관 간 협조체계에 관해 논의했습니다. [인터뷰 - 최 중 경 장관 / 지식경제부] ~ 안정적으로 (전력을) 가져가기 위해서 500만kW정도의 여유를 갖는 대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손쉽게 절약하는 방법을 널리 홍보한다든지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요금 단가는 올라가더라도 가계 단위의 지출 규모는 크게 늘어나지 않는 방향으로...... 한편, 지식경제부는 오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전력수급 동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전력수급대책본부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itsTV 산업뉴스 연빛나입니다. 산업전문 뉴스채널 itsTV http://www.its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