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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의 이름은 정은규이고 얼굴 이름은 ~ 입니다. 저는 나이 한 살 때 고열로 인해 온 몸이 마비가 되어 전혀 걷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4살 때 어머니의 극진한 간호와 기도 덕분에 처음으로 첫 발을 뗄 수 있었습니다. 서울농학교에 입학하자 저의 어머니께서는 여러 가지 봉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병이 나으면 하나님과 봉사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학생 때 어머니를 따라서 봉사를 몇 번 다닌 적이 있습니다. 그 후 저는 서울농학교를 졸업하고 살면서 봉사에 대해서 잊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작년부터 인천농아인협회 연수지부 농인 회원과 청인들과 같이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그 봉사는 일주일에 한 번씩 연수구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급식소에서 설거지를 하는 것입니다. 처음에 급식소에서 설거지 자원봉사를 부탁 받았을 때 나는 생각했습니다. ‘나는 농인인데 청인들과 안 통하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에 할까 말까 망설였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생각했습니다. ‘아 ~ 맞아 어머니께서도 내가 어렸을 때 병이 낫자 봉사를 하셨지, 그러면 나도 한 번 해 보자’라고 결심했습니다. 처음에 청인 어르신들을 만났을 때는 서먹서먹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수화로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하고 수화를 알려 드렸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자 몇 분의 어르신들이 수화로 인사를 해 주셨고 지금은 서로 수화로 인사를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제가 봉사를 하면서 느낀 점은 “우리 농아인들도 충분히 봉사를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입니다. 여러분 맞죠? 우리 농아인들도 충분히 봉사 할 수 있죠? 참 여러분께 한 가지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봉사를 하면 봉사한 만큼 시간을 인정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게 vms `사회복지자원봉사 인증관리` 라는 겁니다. 저는 1년 동안 봉사한 시간이 500시간이 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vms에 등록하고 봉사도 하시기 바랍니다. 아셨죠? 저는 급식소 외에도 연수지역 행사, 수화 교육, 도움이 필요한 회원 집에 같이 가서 서로 도와줍니다. 여러분 봉사를 하면 좋은 점들이 아주 많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힘이 생깁니다. 또 농인에 대한 인식이 개선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농인들도 자기가 사는 지역, 협회, 지부, 교회 등에서 봉사하고 즐겁게 살아가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