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IWPG, 제4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본선 시상식 성료/ SDATV 신동아방송김해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세계여성평화그룹이 주최하고 IWPG 국내외 지부가 주관하는 제4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의 본선 시상식이 29일 수상자와 가족 등 85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습니다.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는 ‘평화문화 전파를 위한 정책’ 중 하나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지구촌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함께 이루고자 하는 ‘평화의 마음’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IWPG와 국가별 미술협회, 예술가협회 등 다수의 단체와 연계해 매년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평화의 빛으로 하나되는 지구촌’을 주제로 전 세계 어린이‧청소년 해외 7,408명 대한민국 4,524명 총 1만 2천여 명 이 참가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52개국 145개 도시에서 예선 대회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공모전 대상은 대한민국 이다영 학생이 수상하였고 상장과 함께 장학금 100만원이 전달되었습니다. 최우수상으로 방글라데시의 아니샤 샤요이, 대한민국 김건, 태국의 카윈 스만삭시리등 3명이 상장과 함께 장학금 각 20만 원씩을 부상으로 받았습니다. 우수상은 레바논의 테임 타지 알 딘, 대한민국의 류민하, 스리랑카의 세하 우만디 락타아케, 대한민국의 전설, 레바논의 말락 마타르, 대한민국의 김시윤 등 6명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각 10만 원씩 전달했습니다. 이밖에도 호주의 잔비카 아그라왈 등 21명이 장려상, 한솔, 공명서 등 2명이 특별상을, 모로코의 북차케체 하나에 등 88명이 입선을 했습니다. 그 중 이번 공모전에서 중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건 학생은 김해 가야중학교 출신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김해를 한번 더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윤현숙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올해의 그림 주제는 ‘평화의 빛으로 하나되는 지구촌’이다. 그림에 담긴 평화의 메시지로 인해 마음에 감동을 받았다 며 그림에 펼쳐진 세상처럼 평화의 문화로 지구촌이 하나되는 그날이 하루속히 완성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본선 수상 작품은 행사 중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작품은 도록으로 출판되어 대한민국은 물론 해외 수상자들에게도 발송될 예정입니다. 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 특별협의지위 국제 NGO로서 2013년 창설 이후 세계평화 실현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평화 사업과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