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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4일, S.E.L. 21기 정기공연: 일단락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여자대학교 유일무이 중앙락밴드 S.E.L. 21기입니다. 지난 1월 14일, [S.E.L. 21기 정기공연: 일단락] 이 막을 내렸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공연장을 찾아와 주신 관객분들, 따뜻한 마음으로 졸업공연을 후원해주신 분들, 그리고 좋은 공연을 위해 함께해주신 001 클럽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희의 지난 2년은, 셀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감히 상상조차 하지 못했을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마지막 공연을 멋지고 행복하게 마무리했다는 후련함과, 이제 정말 끝이라는 섭섭함이 함께 밀려옵니다. 어느새 일상이 되어버린 그 하루하루들이 사라진다고 생각하면, 시도 때도 없이 눈물이 차오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과거에 머무르기보다, 그 시간들을 추억으로 품은 채 앞으로 나아가기로 손을 모아 다짐했습니다. 사랑은 늘 말로만 전해지지 않습니다. 때로는 ’사랑한다‘는 말보다, 수현언니와 예린언니의 드럼 스틱이 정적을 깨던 순간이, 서현이와 지안이, 현지언니와 랑언니의 기타 리프가 심장을 두드리던 파동이, 영서와 윤서의 베이스 라인이 바닥을 울리던 진동이, 소정이의 반주가 숨을 고르게 하던 틈이, 서영이의 가사 한 줄이 마음에 닿던 그 찰나가 우리에게 더 큰 사랑을 외치기도 합니다. 우리는 403호 그 합주실에서, 2년 동안 쉬지 않고 서로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이별이 슬프다면 그 여정이 아름다웠다는 거겠죠.“ 수현언니의 말처럼 지금의 슬프고 아쉬운 감정은 지난 2년 우리의 청춘과 열정의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사계절을 두 번 써버린대도 아깝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후회없는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밴드를 하며 배운 것들 중에는 기타를 치는 방법도, 크래쉬와 하이햇을 구분하는 법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우리가 무언가에 이렇게까지 열정적일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깨달음, 2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열 명의 사람을 이토록 깊이 사랑할 수 있었다는 스스로에 대한 발견, 그리고 실수와 실패의 두려움과 맞바꾼 무대 위에서의 성취감이 있었습니다. 이 모든 배움을 평생 소중히 간직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반듯한 세모로 새겨진 2년, 이제 비로소 사랑의 모양이 이렇게 생겼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나의 사랑이 되어준 셀, 비춰진 나의 사랑 영원히! 그리고 이 여정의 끝에서, 다정히 고생했다고 말해줄 사랑스러운 22기를 믿고 우리는 작별을 고합니다. 스물두 번째 S.E.L.의 단락을 채워나갈 22기에게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며 이제 저희는 인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1년 동안 서울여대 유일무이 중앙락밴드 S.E.L. 인스타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 S.E.L. 21기 부회장 장서진이었습니다. 이 구호도 이제 정말 마지막이네요. 지금까지 서울여대 유일무이 중앙락밴드 S.E.L. 21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 둘, 셋, 정말 사랑해! 2025. 01. 14. S.E.L. 21기 끝. [sessions] V 장서진 D 신수현 B 김윤서 G 박현지 이랑 [setlist] 1부 - 21기 1. My Chemical Romance - Welcome to the Black Parade 2. Rage Against The Machine - Killing In the Name 3. Muse- Psycho 4. Måneskin - HONEY (ARE U COMING?) 5. Demi Lovato - Get Back 6. 체리필터 - Happy Day 7. Radiohead - J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