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한국사] 단종을 묻은 엄흥도와 후손들은 왜 숨어 살았을까? | 정사 | 야사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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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에 손대는 자, 삼족을 멸하리라!" 1457년, 세조의 서슬 퍼런 명령이 조선 팔도를 얼어붙게 만들었습니다. 아무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나서지 않았습니다. 그때, 한 사람이 움직였습니다. 영월 호장, 엄흥도. 그는 열일곱 살 단종의 시신을 지게에 짊어지고 험한 산길을 올랐습니다. 그 하룻밤의 선택 때문에, 그의 가족은 200년 동안 산속에 숨어 살아야 했습니다. 배신한 자들의 후손은 한양에서 비단옷을 입었고, 충신의 후손은 풀뿌리를 캐며 연명했습니다. 권선징악? 적어도 200년 동안은, 그런 거 없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역사는 그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1,200만 관객의 가슴을 울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실제 주인공, 400년 뒤에 장관이 된 산골 호장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 참고자료 『조선왕조실록』 (세조실록, 숙종실록, 현종실록, 영조실록) 『충의공엄선생실기』 (1817년 초간, 1937년 재간) 『노릉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지역N문화 「단종의 시신을 수습한 충의공엄선생실기」 💬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여러분은 살아오시면서 엄흥도처럼 당장 손해 볼 것을 뻔히 알면서도 양심 때문에, 사람의 도리 때문에 바보 같은 선택을 하셨던 적이 있으십니까? 그때는 억울하셨지만, 세월이 지나고 보니 "그래도 잘했다" 싶으셨던 경험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꼭 남겨주십시오. 젊은 세대가 그 이야기를 읽고 배울 것입니다. 🔔 구독과 알림 설정 매주 역사 속 숨겨진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더 깊이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힘이 됩니다. #엄흥도 #단종 #왕과사는남자 #유해진 #조선역사 #충의공 #영월 #세조 #권선징악 #역사채널 #한국사 #조선왕조실록 #영월엄씨 #문경 #시니어유튜브 #역사다큐 #역사스토리 #조선충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