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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름사니는 남사당패에서 줄타기를 하는 줄꾼을 일컫는 말입니다. 한 발 한 발, 얼음 위를 걷듯 조심스럽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남사당놀이의 본고장 경기도 안성에서 활동하는 23년차 줄꾼 서주향씨. 지름 3cm의 가느다란 줄을 타며, 아름다운 고난도 줄타기 기술을 선보입니다. 8살 때 옆집에 사시던 할아버지의 권유로 시작한 줄타기는 그녀의 운명이 됐습니다. 지금은 대한민국에 두 명 뿐인 여자 어름사니로 우뚝 섰습니다. 줄 위의 외로움과 공포를 극복하고, 남사당의 꽃 어름사니가 된 그녀의 이야기를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