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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수출과 내수 부진 장기화로 올해 들어 국내 상장사의 설비투자가 지난해의 4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투자절벽으로 한국경제의 성장 잠재력도 꺼져가고 있습니다. 최재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해 대한항공을 비롯한 다섯 개 기업은 5천억 원 이상 대규모 설비투자를 계획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아직 5천억 원 이상을 설비에 투자하겠다는 기업은 단 한 곳도 없습니다. 올해 들어 최근까지 국내 상장사가 발표한 설비투자 계획 금액은 1조8천5백억 원입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7조2천5백억 원의 25%에 불과합니다. 유럽을 비롯한 선진국 경기가 부진한 데다 국내 소비도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수출은 15개월째 내리막입니다. 1분기 민간 소비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이렇다 보니 기업들이 설비투자 계획을 취소하는 건 물론 생산 중단과 공장 폐쇄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난 1분기 국내 제조업 평균 가동률은 73%로 2009년 1분기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기업들이 신규 투자보다 당장 생존의 위협에 내몰리고 있는 겁니다. 경기가 회복세로 돌아서면 한국 기업은 시장에서 소외될 상황도 우려됩니다. 이 때문에 투자를 가로막는 한계기업이나 규제 같은 문제를 정부가 조속히 해결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YTN 최재민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2_201605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