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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드론은 군사용으로 처음 개발됐지만 점차 작아지고 기능이 다양해지면서 취미로 즐기는 분들도 많은데요. 이런 취미용 드론의 핵심 성능과 기능 등을 비교해봤더니, 업체와 제품별로 차이가 컸습니다. 이지현 기자입니다. [기자] 영상 제작과 교육용으로 인기를 끌면서 취미로 즐기는 사람이 많아진 드론. 더욱 정확한 품질 정보를 위해 한국소비자원이 선호도가 높은 1백만 원 이하 제품 13개를 비교해봤습니다. 먼저, 설문조사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으로 꼽힌 비행시간은 어떨까. (PIP) 10분 넘게 비행한 드론은 3개뿐으로, 제품별로 최대 5.2배까지 차이가 났습니다. 드론 사용 시 불편한 점으로 꼽힌 충전 시간도 제각각이었습니다. (S/U+PIP2) 드론은 대체로 비행시간이 짧아 자주 충전해야 하는데, 짧게는 30분이 되지 않는 것부터 4시간 40분에 육박하는 제품도 있어 편차가 더욱 컸습니다. 충전과 비행시간은 비례하지 않아, (PIP3) 가장 오래 충전해야 하는 제품의 비행시간이 10분에 불과한 데 비해 그 절반의 충전 시간에 제일 길게 떠 있던 제품도 있었습니다. 돌발 상황이나 날씨 변수에는 대체로 영향이 적어 모든 제품이 급격한 온도 차에도 정상 작동했고, (PIP4) 1m 높이에서 떨어뜨리거나 습도에 노출됐을 때도 두 개의 제품만이 이상을 보였습니다. 다만 배터리가 부족하거나 조종 신호가 끊겼을 때 보이는 양상은 달랐습니다. [정재봉/한국소비자원 기계금속팀 주임연구원] "비행 중 신호 차단과 같은 한계 상황이 발생했을 때, 5개 제품은 최초 이륙 장소로 자동 복귀했고 8개 제품은 정지 비행을 하거나 그 자리에서 착륙했습니다." 모든 제품의 배터리는 합선 시에도 불이 나거나 폭발하지 않았고 관련 기준에 적합해 안전했습니다. MBC 뉴스, 이지현입니다.(영상취재 김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