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정치톡톡] "당적 7번 바꾼 언주가 숙주" 설전 /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맞짱토론' / "쇼츠 그만 찍어!" 4차 추나대전 [MBN 뉴스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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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정치권에서 화제가 된 말들을 전해드리는 정치톡톡 시간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국회팀 정태진 기자와 바로 시작합니다. 【 질문 1 】 정 기자, 첫 번째 키워드 "숙주 설전", 오늘 국회에선 하루종일 '숙주 공방'이 벌어졌다면서요? 【 기자 】 자, 발단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반발하고 있는 민주당 이언주 의원의 이 발언이었습니다. 먼저 들어보시죠. ▶ 이언주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어제) "특정인의 대권 놀이에 우리 민주당을 숙주로 이용하는 게 아니냐, 마치 우리 민주당을 조국 대표 대통령 만들기 수단으로 여기는 듯한…." 그러자 조국혁신당, 발끈했습니다. 정당을 숙주 삼아 정치하는 데 가장 능숙한 게 바로 이언주 의원이라고요. ▶ 신장식 / 조국혁신당 수석최고위원 (오늘) "이언주 의원이 숙주, 그분이 아마 당적이 한 7번, 8번 바뀌었죠? 정당을 숙주 삼는 원천 기술 보유자께서…." 실제로 이언주 의원, 지금 보시는 것처럼 민주통합당에서 시작해 국민의당, 국민의힘, 민주당까지 당이 바뀐 이력이 있죠, 이를 비꼰 겁니다. 【 질문 2 】 자 이번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전한길 씨가 보입니다. '부정선거 맞짱토론', 이 둘이 토론을 합니까? 【 기자 】 160여 일 만에 귀국한 전한길 씨가 돌아오자마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향해 부정선거를 주제로 4대 4로 토론하자, 이렇게 제안했는데요. 그러자 이준석 대표, 오늘 이렇게 답했습니다. ▶ 이준석 / 개혁신당 대표 (오늘) "전유관(전한길 본명) 씨가 4명이 아니라 40명을 데려와도 괜찮습니다. 거짓말과 헛소리를 4명이 하든 40명이 하든,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한 번에 종식…. 조속한 시일 내에 전한길 씨와의 공개 토론회를 갖자고 한 겁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앞장섰던 전 씨는 총선과 대선 등에서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주장해 왔죠, 곧바로 이렇게 맞받았습니다. ▶ 전한길 씨 (오늘) "이준석 보고 있나? 트럼프 대통령도 그럼 음모론자냐? 이준석, 장소 정해주면, 못 잡으면 제가 잡을게요." 【 질문 3 】 다시 돌아온 '추-나대전', 이번이 4차인가요? 추미애-나경원 의원이죠. 또 싸웠어요? 【 기자 】 어제 늦은 저녁까지 국회에선 법사위가 열렸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나경원 의원이 이렇게 말한 게 추나대전의 시작이었습니다. 한번 보시죠.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어제) "위원장은 제발 편파 진행 좀 하지 마십시오. 수준 미달입니다. 수준 미달. 범죄자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만들어 준 게 사법부입니다." ▶ 추미애 / 국회 법사위원장 (어제) "말 삼가세요!"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어제) "무슨 말을 삼갑니까!" ▶ 추미애 / 국회 법사위원장 (어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어제) "뭘 또 정회입니까?" 정회까지 됐는데, 속개 후엔 더 강하게 부딪혔습니다.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어제)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말한 게 틀렸습니까?" ▶ 추미애 / 국회 법사위원장 (어제) "틀렸습니다. 이미 경고했기 때문에 발언권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쇼츠 찍기 위해서 계속 범죄자 대통령 하는 거야? 쇼츠 그만 찍어!!" 볼썽사나운 모습만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 클로징 】 국민을 위해 일하라고 있는 국회인데 이런 장면만 보이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정태진 기자 고생했어요. [ 정태진 기자 jtj@mbn.co.kr ]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