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전세 소개받았다” vs “아니다”…김경·전 보좌관 ‘첫 만남’ 진술도 엇갈려 [9시 뉴스] / KBS 2026.01.2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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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헌금 의혹' 관련 소식 이어갑니다. 의혹 당사자들의 주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김경 시의원과 강선우 의원의 전 보좌관이 처음 만나게 된 경위와 시점을 두고도 전혀 다른 진술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시의원은 '남 전 보좌관에게 전세 매물을 소개 받았다', 남 전 보좌관은 '그런 적 없다' 이렇게 진술이 엇갈렸습니다. 최혜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서울 강서구의 김경 서울시의원 자택. 김 시의원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2021년 12월 20일 이곳으로 이사했습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 초선 국회의원이었던 강선우 의원의 지역구였습니다. 김 시의원은 최근 경찰 조사에서 '당시 강선우 의원 측 남 전 보좌관이 전세 매물을 소개해 줬다'고 진술한 사실이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부동산 계약 시점은 11월 말. 김 시의원 측은 그 전부터 남 전 보좌관을 알고 있었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남 전 보좌관은 2021년 12월에야 김 시의원을 처음 만났고, 집을 소개해 준 적도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첫 만남의 시점과 경위에 대해 서로 다른 주장을 하는 겁니다. 경찰은 어제(19일)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당시 계약을 진행했던 부동산을 찾았습니다. [부동산 관계자/음성변조 : "경찰이 아까 오셨더라고요. 계약 관련돼 가지고 물어볼 게 있다고…."] 김 시의원은 남 전 보좌관이 먼저 '공천헌금'을 요구했다, 남 전 보좌관은 '그런 사실이 없다'고 진술했습니다. 또 1억 원을 주고받은 과정에 대해서도 김 시의원은 강 의원에게 직접 줬고 지방선거 이후 돌려받았다, 강 의원은 보좌관이 받은 사실을 뒤늦게 알았고, 그 즉시 돌려줬다고 주장하는 등 의혹 당사자의 주장이 모두 엇갈리는 상황. 경찰은 지난 주말 김 시의원과 남 전 보좌관의 대질신문을 진행하려 했지만 김 시의원 측이 거부하며 불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BS 뉴스 최혜림입니다. 촬영기자:박준영 정준희/영상편집:최정연/그래픽:고석훈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공천헌금의혹 #김경 #강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