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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가사는 보이저호가 계기였지만, 우리가 남기고 떠나는 온기를 더해 담아 만들었습니다. Lyrics: LAYOVER Composition / Arrangement: Suno (AI) Vocals: Suno (AI) Music Editing: LAYOVER Visual Sources: Midjourney, Pika (AI) Video Editing & Subtitles: LAYOVER 19770820 가장 먼 바다로 띄워 보낸 작고 따듯한 우리 기록들 언젠가 이름조차 희미해지면 그때 지금의 뒷모습을 불러봐 창틀에 내려앉은 먼지 사이 잠깐 비쳤던 푸른 점 하나 그 희미한 빛을 식히지 않으려 내 손바닥에 가만히 쥐어 보냈어 공기조차 멈춘 저 너머와 차갑고 깊은 고요의 끝에서 너는 떠올릴 수 있을까 여름날 풍성하던 아침의 햇살과 비가 적신 흙내음과 소란함들을 닿을 수 없이 긴 시간을 알기에 나는 대답은 바랄 수 없지만 다만 어딘가에 그때의 온기를 기억하고 있기를 일구칠칠 공팔 이공 조금 오래된 숫자의 순서 희미한 파동으로 남아 천천히 닳아가던 숨소리 검은 화면 위 점 하나에 끝까지 남아 있던 신호 지워내지 않으려 묵묵히 버텨 주던 미소 끝없는 밤으로 채워져 빛조차 방향을 잃는 곳 돌아올 수 없다는 걸 알지만 너는 여전히 여기를 바라봐 공기조차 닿지 않는 쪽에서 시간이 멈춘 고요의 바깥에서 너는 아직 기억할까 우리가 삼키던 긴 침묵과 땅위에 남아 있던 너의 온도 닿을 수 없을 만큼 멀다는 걸 알아 나는 대답은 바랄 수 없지만 다만 어딘가에 우리의 체온이 남아 있기를 이제는 전해지지 않는 말들이 정해진 궤도를 벗어나 흩어지고 너는 아무 소리 없이 점점 아련한 속도로 멀어져 더 멀리 식어 가더라도 별과 별 사이 그 어딘가에서 잊혀지지 않기를 잠시 멈춰 뒤돌아봤던 먼지처럼 흔들리던 푸른 눈빛 보이지 않는 쪽으로 눈을 돌려 이름이 사라진 시간을 지나 다만 그 공간의 끝에서 우리가 남긴 온기가 남아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