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다시보기] 논/쟁|'1년 8개월' 선고, 봐주기 vs 악마화/'절윤' 아닌 '절한' 선택, 왜? (26.1.29) / JTBC News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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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사상 처음으로 전직 영부인이 형사범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같은 법정에서 전직 대통령 부부가 나란히 실형을 받은 겁니다. 재판부는 영부인 지위를 영리 추구 수단으로 오용했다 지적했는데 혐의 중 금품 수수만 인정해 특검의 15년 구형보다 현저히 낮은 1년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특검의 정치적 수사였던 거냐 사법부가 피고인을 지나치게 봐준 거냐 토론해 보겠습니다. 단식 후 첫 최고위원회의를 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결국 '절한', 한동훈 전 대표를 내보내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내홍에 휩싸인 보수당의 현실도 짚어보겠습니다. 김용남 전 국회의원 장윤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1월 29일 (목) 논/쟁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