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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된시조 #시조 #전통문화 #노래 #음악 #감성 #국악 #순우리말 #ai #ai노래 #살풀이 #korean #kpop #민요 [곡 해설] 혼을 풀어내는 춤, 살풀이 (국악 Ver.) "비워내고, 풀어내어, 다시 채우다..." 어두운 밤, 정화수 한 그릇 떠놓고 올리는 간절한 기도처럼 이 곡은 화려한 악기 소리를 거두어내고, 오로지 사람의 목소리(Voice)가 가진 떨림만으로 완성한 "살풀이"의 국악 버전입니다. 우리네 삶에 맺힌 응어리(살)를 풀어내는 과정은 요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숨죽여 흐느끼는 '비손'의 시간과, 스스로를 태워 올리는 고요한 '춤사위' 속에서 진정한 치유가 일어납니다. 동살이 스며들 때까지 이어지는 이 독백 같은 노래가, 당신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무거운 짐을 씻어내기를 바랍니다. 이어폰을 끼고 조용한 곳에서 감상하시면, 그 깊은 울림을 더 잘 느끼실 수 있습니다. [시조 원문 (Lyrics)] 살풀이 | 김광재 치성이 거울지는 바람을 담아 놓고 제가락 춤사위엔 윤슬이 드려지니 속내를 비손에 풀어 마음 어린 신명을 이사빛 마중물을 달빛에 고이 모셔 시퍼런 서슬 위를 사위는 흩날리고 미리내 여울꼬리에 그러모아 흐노니 파르르 물결쳐서 바림 친 고운 아미 시나위 자락 끊어 그니께 띄워 보내 동살은 새녘 바람에 노량으로 사풋이 [아름다운 우리말 풀이 (Vocabulary)] 노래 속에 숨겨진 순우리말의 깊은 뜻을 음미해 보세요. 비손 : 두 손을 비비면서 소원을 비는 일. 이사빛 : 이른 새벽의 맑고 신성한 빛 (시적 표현). 마중물 : 기도를 올리기 위해 붓는 첫 번째 정성(물). 서슬 : 날카로운 날. 긴장감과 위태로움. 사위 : 춤의 동작. 미리내 : 은하수. 바림 : 색을 칠할 때 한쪽을 짙게 하고 점점 옅게 하는 기법 (그라데이션). 아미 : 미인의 눈썹. (아름다운 춤사위의 곡선) 시나위 : 무속 의식에서 연주하는 즉흥 기악곡. 그니 : 그 사람. (그리움의 대상 혹은 신적인 존재) 동살 : 새벽에 동이 틀 때 비치는 햇살. 노량으로 : 천천히, 느릿하게. [Credit] 작사/시조: 김광재 (모리 Mori) 작곡/노래: Suno AI (국악 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