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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뉴스] 2023.01.18 육군 12항공단 ‘300 워리어 항공 탑 팀’ 시상식 육군에서는 매년 최정예 전투원인 ‘300 워리어’를 선발해 황금색 베레모와 휘장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12항공단 205항공대대 2중대가 2022년 ‘300 워리어 항공 탑 팀’에 선발돼 황금색 베레모와 휘장을 받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이태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제설을 마친 계류장, 황금색 베레모를 쓴 장병들이 능숙하게 헬기를 점검했습니다. 익숙한 듯 조종석에 올라 이륙준비를 하는 조종사 승무원이 K12 기관총을 장착하고 준비를 마치자 우렁찬 로터 회전음을 내며 이륙하는 수리온 헬기. 양측에는 기관총을 잡은 승무원이 주변을 경계했습니다. 2022년 최정예 전투원 300 워리어 항공 탑 팀에 선발된 12항공단 중대원들입니다. 지난 16일 육군 2군단 12항공단은 2022년 최정예 전투원 300 워리어 항공 탑 팀에 선발된 205항공대대 2중대원들에게 상장과 휘장을 수여하는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12항공단은 먼저 중대간 경합을 통해 300 워리어에 도전할 중대를 선정했습니다. 그 후로는 해당 과목에 대해 반복 숙달하고 통과 수준에 도달한 인원들이 다른 인원들을 도우며 중대전체의 실력을 높였습니다. 또 3년간 공중사격을 하지 않았던 군단공용화기사격장에서 공중사격을 진행하는 등 주어진 환경 이상의 노력을 했습니다. 그 결과 중대원들은 개인화기 사격과 공중사격, 독도법, 전투부상자 처치, 서바이벌 키트 등 생존장비 운용, 전술 시뮬레이터 운용 등 까다로운 선발시험을 치르고 당당히 항공 탑 팀에 선발됐습니다. 항공단은 작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항공 탑 팀 인원들을 다른 중대로 배분해 노하우를 전수하는 한편, 실전적 교육훈련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도들을 준비중입니다. 최고의 전투역량을 갖춘 최정예 전투원인 300워리어 항공 탑 팀에 선발된 2군단 12항공단 2023년에도 새로운 시도를 거듭하며 항공 탑 팀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국방뉴스 이태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