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대리기사 불렀더니 음주운전…카카오는 “대리비만 보상” / KBS 2026.03.19.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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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처벌 수위도 강해지고 있는데요. 음주운전을 하지 않기 위해 대리운전 앱으로 기사를 호출했는데, 정작 대리기사가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는 아찔한 일이 생겼습니다. 손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17일 새벽 광주광역시, 회식을 마친 40대 김 모 씨가 전남 담양 집에 가기 위해 어플로 대리운전 기사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운행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돼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대리기사가 목적지를 되묻는가 싶더니, ["장성이에요? 어디예요?"] 엉뚱한 소리를 합니다. ["집이 어디예요? 지금 어디 가는 거예요?"] 캄캄한 도로에서 속도를 갑자기 줄였다가 급가속하는 등 불안정한 주행도 이어집니다. ["(쭉 가세요 그냥.) 10km 엄청 머네. 담양 입구인 줄 알았네."] 불안해진 김 씨는 편의점에 잠깐 들르자고 한 뒤, 바로 옆 파출소에 신고했습니다. 대리 운전기사는 음주 사실을 부인하다가 파출소 반대 방향으로 도주했습니다. 인근 골목에서 경찰에 붙잡힌 대리기사. 음주 측정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습니다. [현장 출동 경찰관/음성변조 : "부는 시늉만 할 뿐 측정에 불응하다가 마지막 3회 차에도 불응하면 측정 불응으로 처벌됨을 고지하자 마지못해 측정하였습니다."] 이튿날 김 씨는 대리 운전기사를 연결해 준 카카오T 측에 항의했지만, 업체는 대리비 보상만 가능하다고 안내했습니다. [김OO/제보자 : "카카오T 입장에서는 기사 배정은 했지만 운행하기 전에 (기사가 콜을) 취소했는데 고객님께서 잡고 탔기 때문에 책임은 저희한테 없다고 하셔서 그때는 황당했죠."] 경찰은 해당 기사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고, 카카오T 측은 해당 기사의 계정을 영구 정지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손민주입니다. 촬영기자:안재훈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대리기사 #만취 #음주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