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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림농원입니다. 바람과는 다르게 나날이 추위가 거세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번에는 영상 중간중간에 사진들을 넣어보았습니다. 보여주고자하는 욕심의 반영이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몇일 전, 에드워드 양 감독의 "하나 그리고 둘" 이란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거기서 양양이란 아이는 카메라를 들고다니며 외면받는 진실의 반쪽을 담아내는데요. 영화를 보는 내내 망각하고 있던 사실을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카메라. 사진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 하나를 굳이 뽑아보자면, 눈 한 쪽을 감고선 뷰 파인더에 온 집중을 해서 찍은 사진에서는 두 눈으로 바라보았을 때 무심코 넘겼던 장면도 아름다웠던 진실로 담겨진다는 것이었습니다. 한쪽 눈을 감은 채, 숨을 참으며 한 장면에 빠진 채,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이마에서 맺힌 땀이 눈매를 따라 흘러내리는 순간까지 바라보는 것을 멈추지 않고 기다리던 그 열정. 그런 과거의 시간들이 양양이라는 캐릭터에 겹쳐 보였습니다. 미러리스 카메라의 Lcd 화면을 바라보며 원하는 피사체를 손가락으로 콕콕 찍어 눌러 사진을 찍어내는 현재의 저를 다시금 바라보게 되는 경험이었습니다. 창백한 푸른 점. 안에 살아가는 우리는 티끌같은 존재입니다. 그런 작은 존재의 빛남은 언제나 흔적을 남기고 따라가는 생각에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이어지는 생각들이 모이고 모여 하나의 마이크로 코스모스가 탄생합니다. 오늘도 잡설이 길었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언제나 존재하는 따스한 햇살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타임라인 00:00 시작 00:20 참새 친구들 01:42 특식 갈비 먹는 시루 & 송편 03:20 드론으로 송편이 놀리기 03:30 드론으로 보는 시루 03:56 시루 괴롭히는 송편 드론으로 혼쭐내기 04:55 시루 장난감 나뭇가지 뺏으러 온 양아치 송편 06:06 시루 송편이의 낮잠 타임 06:13 총알같은 송편 06:20 시루꺼 또 뺏으러 온 송편 06:48 송편이를 사냥하려고 준비중인 시루 08:46 출근길 마중나온 아이들 09:15 제설작업 09:42 포대썰매 타기 10:45 혼자서도 잘 노는 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