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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제125호이며 태묘라고도 한다. 종묘 정전·영녕전·공신당·칠사당·재궁·전사청·향관청·제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종묘의 기원은 고구려 고국양왕 때로 전해지며, 고려시대 성종 때 완비되었다. 조선이 건국된 후 고려의 종묘를 철거하고 새로 지어 1395년 9월에 완공했다. 규모는 태실 7칸, 좌우 익실 각 2칸, 공신당 5칸, 신문 3칸, 동문 3칸, 서문 1칸이었다. 임진왜란 때 잿더미가 되었다가 1608년 5월 중건했다. 그뒤 병자호란으로 신위를 강화도로 옮겨갔다가 다시 서울의 시민당으로 옮기고 29신위를 모두 개조, 종묘와 영녕전에 봉안하고 파손된 신위는 종묘 뒤에 묻어 봉안했다. 1870년 1월 신위를 창덕궁으로 옮겨 봉안하고, 개수공사에 착수해 그해 3월 공사를 완료한 다음 신위를 본처에 봉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