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10년 내 히트펌프 350만 대 보급…과제는? [9시 뉴스]/ KBS 2025.12.1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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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10년 안에 히트펌프 350만 대를 보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히트펌프'는 지열이나 수열, 공기열 등 주변의 열을 활용해 냉난방에 쓰는 설비입니다. 수열의 경우, 여름철엔 상대적으로 시원한 물을 끌어와 건물의 공기를 식힙니다. 반대로 겨울엔 공기보다 따뜻한 물이 건물로 들어오면서 온도를 높입니다. 이렇게 화석 연료를 쓰지 않는 히트펌프는 탄소를 줄일 핵심 수단으로 꼽히지만, 실제로 보급을 늘리기 위해선 먼저 풀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 이세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건물 지하에 설치된 거대한 파이프, 한강 물을 끌어와 냉난방에 활용하는 히트펌프 설비입니다. 이번 주 준공되면 화석 연료를 쓰지 않고도 여름철 에어컨 7천 대 규모의 냉방 효과를 거둘 거로 기대됩니다. 친환경 기술로 주목받으면서 해외 히트펌프 시장은 2020년 1억 8천만 대에서 2050년 18억 대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반면, 국내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36만 대 수준에 그칩니다. 이에 정부는 2035년까지 전국에 히트펌프 350만 대를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도시가스 보일러 등을 대체하면서, 5백만 톤 넘는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을 거로 정부는 예상합니다. [김성환/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 "화석 연료 난방 시스템과는 달리 공기, 물, 지열 등 우리 주변의 열을 활용하는 난방 시스템으로 열에너지 탈탄소화의 핵심 수단입니다."] 문제는 가스보일러의 7배 이상인 초기 설치 비용입니다. 공동주택 등에 설치하려면 건물 하중이나 공간 등을 고려한 건설 기준도 새로 마련해야 합니다. 겨울철에 효율이 급격히 떨어지는 점도 개선할 과제입니다. [최종민/한밭대 기계공학과 교수 : "(겨울철) 가동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전기 소비가 급격히 증가하는데, 동절기에 공기 열원 히트펌프가 다수 보급됐을 때 실제로 전력 수급에 문제가 없을지..."] 정부는 내년 시범 사업 지원 예산으로 580억 원을 책정하는 한편, 제도 정비와 기술 개발 지원을 서두르겠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이세흠입니다. 영상편집:김근환/화면제공:한국수자원공사/그래픽:고석훈 박미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히트펌프 #냉난방 #탄소감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