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HIT] 착하지 않은 여자들 - 장미희 채시라에게 수표 건네 "눈물의 이별". 2015022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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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2회에서 김현숙(채시라)은 아버지 산소에서 졸도했다가 장모란(장미희)에 의해 구출됐다. 장미희는 채시라와 함께 바다를 산책하던 중 "나는 가족이 없고, 일도 안 하고 그냥 논다"며 "우리 집에서 1년만 같이 살자. 1년 동안 자살하고 싶어지는 생각은 들지 않게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하지만 김현숙은 "이유없는 친절을 받을 순 없다"며 거절했다. 이후 장모란은 수표를 건네며 "투자한 돈 몇 배로 불려왔다고 하라"면서 "나 장모란이다. 아버지가 좋아했던 그 여자"라고 사실을 밝혔다.그 말에 김현숙은 "엄마가 당신 때문에 평생을 슬프게 사셨다"고 했고, 장모란은 "시한부 인생이다. 죄값을 받는다 생각한다. 조용히, 담담하게 죽겠다"고 말했다. 김현숙은 곧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버스에 탑승했고, 눈물로 배웅하는 장모란에게 "혹시 내 친엄마는 아니죠"라며 눈물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