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20년 전, 지하철이 순식간에 '죽음의 관'이 된 진짜 이유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오늘은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가장 뼈아픈 기록인 '대구 지하철 참사'를 경제학적, 그리고 사법적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단순히 한 광인의 방화로만 치부하기엔 너무나 많은 시스템적 오류가 중첩되어 있었습니다. 왜 1080호 열차는 이미 화염에 휩싸인 역으로 진입했을까요? 왜 마스터키를 뽑고 탈출한 기관사의 선택은 유죄가 되었을까요? 그리고 이 비극이 어떻게 오늘날 '중대재해처벌법'의 뿌리가 되었는지 날카롭게 파헤칩니다. 참혹한 비극이 남긴 법의 진화를 통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가치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삼가 고인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타임라인] 00:00 "잠든 듯 평온한 자세" 그들의 숨이 멎은 이유 01:21 2003년 2월 18일 오전 9시 53분, 비극의 시작 02:12 비용 절감의 대가: 불에 타는 전동차와 유독가스의 덫 03:30 1080호 열차의 진입: 비극을 확정한 치명적 오판 06:40 "문이 열리지 않는다" 닫힌 출입문 앞의 절규 8:55 법정의 심판: 기관사, 관제사 그리고 시스템의 책임 12:20 중대재해처벌법의 탄생: 비극이 바꾼 대한민국 법전 #대구지하철참사 #1080호기관사 #중앙로역 #참사 #현대사 #범죄심리 #중대재해처벌법 #안전불감증 #법률상식 #리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