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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이 늘 복잡하고 힘든 이유는, 어쩌면 내 감정을 부르는 이름이 너무 부족해서일지도 몰라요. "기분이 좋다, 나쁘다"라는 단순한 이분법에서 벗어나, 내 감정을 더 섬세하게 관찰하고 이름을 붙여주는 것. '메타센싱(Meta-sensing)'이나 '감정 입자도(Emotional Granularity)'라는 개념이 말하는 핵심이기도 하죠. 오늘 영상에서는 뇌 과학자 리사 펠드먼 배럿 교수의 이론과 저의 생각을 더해, 어떻게 하면 우리 감정을 더 잘 알고 우리의 감정을 다스릴수 있을지 이야기해보려 해요. 오늘 밤, 여러분의 감정에는 어떤 이름들이 있나요? [참고 도서] 리사 펠드먼 배럿 -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메타센싱 #감정입자도 #마음챙김 #심리학 #멘탈관리 #동기부여 #리사펠드먼배럿 #명상 #ymok #와이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