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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세계에서 코로나19 감염자와 사망자가 가장 많습니다. 지난해 5월,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사건이 발생하며 인종차별 문제로 사회가 분열됐고, 11월 대통령 선거 이후 정치 혼란 속에 국회의사당이 점거당하는 일도 벌어졌습니다. 죽음과 분열과 혼란 속에서 한인 교회와 성도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미국 워싱톤D.C.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류응렬 목사와 온라인(ZOOM) 인터뷰를 했습니다. 류응렬 목사는 2013년 4월 와싱톤중앙장로교회 4대 담임목사로 부임해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류응렬 목사는 한인교회들이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을 철저하게 지킨 덕분에 감염자와 사망자 발생이 적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미국의 감염자는 15명 당 1명에 이르고 사망자가 41만명에 달하지만, 와싱톤중앙장로교회는 코로나19로 직접 사망한 성도가 1명도 없다고 합니다. 코로나19로 가장 힘든 점은 한국교회와 마찬가지로 마음껏 예배를 드릴 수 없는 것이라고 합니다. 와싱톤중앙장로교회도 코로나19 발생 초기에 4주간 교회 문을 닫고 예배를 드리지 못했답니다. 그러나 류 목사는 코로나19로 “교회의 모든 사역이 역동성을 갖게 됐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성도들이 예배의 소중함을 느꼈고, 매일 영상 사역을 펼치면서 교육과 훈련의 기회가 늘어났다고 합니다. 소그룹 모임도 온라인으로 진행하면서 참여의 기회와 교제의 폭이 넓어졌다고 전했습니다. 류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이 교회에 전해 준 가장 큰 선물은 온라인 영상사역”이라며, 이제 세계의 교회는 어떻게 온라인을 활용할 것인지 고민하고 준비해야 한다고 권면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코로나19 속에서 목회하고 사역한 경험을 바탕으로 류응렬 목사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교회와 목회자가 준비해야 할 것’을 제시했습니다. 인터뷰 영상(21분11초)과 녹취록 의 ‘질문9’를 보시면, 류 목사의 통찰력 있는 제언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류응렬 목사의 인터뷰를 통해 한인 및 동양인을 향한 미국 사회의 보이지 않는 차별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한인교회의 노력, 동성애자를 장관으로 임명한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우려와 한인교회의 역할 등을 들을 수 있습니다. 류응렬 목사와 인터뷰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이것입니다. “새로운 시대의 노멀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하나님이 옳다고 하는 것, 성경 진리가 노멀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교회가 노멀한 교회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도의 삶이 노멀한 성도의 삶이다!”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위로한 말도 기억에 남습니다. “이 상황 속에서 하나님이 들려주시는 그 음성을 듣는다면. 이 시기는 오히려 영적으로 비상할 수 있는 하나님의 영적인 ‘웨이크 업 콜’(Wake up Call)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고난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는 것처럼, 이 어려움 속에서 오히려 영적으로 성숙해지고 비상할 것입니다. 모든 일이 다 지나가고 난 다음에 ‘아 우리 좋으신 하나님! 모든 것이 합력해서 이렇게 선을 이루셨습니다!’ 이런 고백이 일어나기를 기대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