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신년기획]⑥ 서산 AB지구 부남호 역간척 본격 추진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리포트] 바다를 막아 옥토를 만든다. 지난 1984년, 유조선까지 동원한 서산 AB지구 간척지 조성사업은 세계적 관심의 대상이었습니다. [고 정주영/현대명예회장/1984년 : "(유조선 공법으로) 우리가 아주 시일도 단축되고 많은 노력이나 기름도 절약되고..."] 방조제 길이 1,228미터, 담수량 2천만 톤의 부남호. 하지만 현재 수질은 5-6등급으로 농업용수로도 사용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전락했습니다. 갯벌의 가치에 대한 재평가와 함께 부남호 수질 악화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역간척 논의는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권경숙/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 "30년 동안 해수유통이 안 되면서 수질오염 그리고 계속 염해피해... 이런 여러가지 악영향이 있는 상태고요."] 최대 난관은 부남호 물이 바다로 유입될 경우 예상되는 천수만의 오염과 어민들의 막대한 피해입니다. 부남호 주변 천수만은 가두리양식장과 굴과 바지락 양식장 등의 밀집도가 가장 높은 곳입니다. [김재환/태안군 안면읍 : "부남호 역간척해야 한다는 것은 서로 주민들과 어민들도 인정을 해야 돼요. 그런데 피해가 얼마나 올 것인가... 그것 때문에 걱정이 되는 거죠."] 충청남도는 최근 부남호 역간척 기본계획을 마련했습니다. 전면적 해수유통 대신 제방지하에 수로를 설치한 뒤 점진적으로 해수를 유통시키고 서산 B지구 농경지 60%를 갯벌로 되돌려 생태계를 복원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사업기간은 내년부터 5년, 2,9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충청남도는 피해 최소화를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사업비 확보를 위해 올 하반기, 정부에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선정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양승조/충남지사 : "역간척을 통해서 농경지를 갯벌화시키고 담수호의 수질개선을 통해서 해양생태계를 복원하겠다는 커다란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식량확보를 위해 대규모 간척으로 사라진 천수만 갯벌과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유진환입니다. 촬영기자:강욱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