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제는 한국에서도 없어서 못 먹어! 물기 쫙 뺀 꼬들꼬들한 고기 쿨하게 썰어버리는 선장님/ 한국기행 /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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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찾아오면 경도의 어부들은 더위도 잊고 바다로 향한다. 갯장어 잡아온 세월이 벌써 30년째인 정창훈 선장. 선원들도 그에 못지않은 베테랑이라 손발이 척척 맞는다. 한 통에 120개의 바늘이 달린 낚싯줄 백여 통을 던졌다 올렸다 하다보면 힘들 법도 하지만, 줄줄이 올라오는 갯장어를 보면 피로는 싹 달아나버린다. 고된 작업 후 선상에서 맛보는 갯장어 회는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맛. 짧게는 2박 3일씩 바다에 있다가 돌아와도, 배 가득 실린 갯장어를 보면 절로 웃음이 지어진다. 작은 배에 올라 경도 바로 앞 바다에 나가는 이문열 씨 부부. 경도에서 나고 자란 이문열 씨도 옛날엔 갯장어를 낚으러 다녔다. 갯장어 낚아 번 돈으로 자식들 키워 출가시키고 지금은 아내와 함께 돌게를 낚으러 다닌다. 제철을 맞아 살이 꽉 차고 맛이 좋다는 돌게. 아내가 만들어준 돌게장이면 밥 한 그릇 뚝딱이지만, 오늘은 특별한 음식을 준비했다. 바로 이 맘 때 경도를 떠들썩하게 만드는 갯장어. 갯장어 한 점에 몸도 마음도 풍요로워지는 여수반도의 섬 경도를 찾아 떠나본다. ※ 한국기행 - 여수반도 3부. 갯장어의 섬 경도 (2014.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