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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박지만 EG회장이 어제 검찰에 출석했던 모습입니다. 1958년생, 공교롭게도 이날은 56번째 생일이었습니다. 생일날 참고인 자격이지만 검찰에 들어선 박지만씨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요? 1960~70년대를 살아온 국민들의 기억 속 박지만씨는 대통령의 아들이었을 겁니다. 박지만씨가 청와대에 처음 들어간 것은 5살 때입니다. 1963년, 박정희 대통령이 당선된 후죠. 어린 시절의 박지만씨는 어떤 아이였을까요? 2007년도에 쓴 박근혜 대통령의 자서전을 살펴보면 '동생 지만이가 태어났을 무렵 나는 여섯 살이었다. 아버지는 지만이를 끌어안고 세상에서 제일 큰 부자인양 웃고 계셨다', '착하고 영리한 지만이는 웃음이 많아 주위의 사랑을 독차지했다'고 적었습니다 1974년 광복절 기념식입니다. 바로 이 날이었죠. 당시 중앙고등학교 1학년이던 박지만씨는 어머니 육영수 여사를 잃었고 5년 뒤인 1979년,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마저 잃었습니다 육군사관학교 3학년, 21살 때 였습니다. 1977년 봄입니다. 박지만 씨가 부친의 뒤를 이어 육사 입학할 때 모습인데요. 군 생활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육사 졸업 후 방공포병 소위로 임관했지만 교통사고로 큰 부상을 당해 현역 부적격 판정을 받고 대위로 예편했습니다. 그 후의 삶은 '방황' 이었습니다. 1989년부터 2002년까지 6번이나 마약투약으로 적발돼 구치소와 치료시설을 들락거렸고, 2002년 10회 이상 상습적으로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로 5번째로 구속됐었죠. 박지... (중략)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412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