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기초과학연구원 출범 10년…“막스플랑크 연구소 자율성 접목” / KBS 2021.11.19.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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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독일의 막스 플랑크 연구소. 벤야민 리스트 박사가 환호하는 동료들과 함께 노벨화학상 수상 선정의 기쁨을 나눕니다.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클라우스 하셀만 박사까지. 연구 자율성 천국이라는 막스 플랑크 연구소의 진가를 세계인들에게 보여줬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2천3백여 명의 과학자들이 모인 기초과학연구원. 우리나라 기초과학연구의 메카로 성장했지만, 해외 유수의 연구소들에 비하면 아직 가야할 길이 멉니다. 막스 플랑크 연구소처럼 노벨상 수상의 산실로 성장하려면 무엇보다 연구자의 자율성 보장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노도영/기초과학연구원장 : "자율성과 트러스트(믿음)…. 과학자들을 계속 밀어주는 그런 지원이 필요하고요."] 정부도 내년부터 기초과학 분야 예산을 30조 원대로 확대하되, 연구과제 선정 단계부터 간섭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임혜숙/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 "정부는 지원은 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라는 연구 개발의 기본 철학을 견지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구축 중인 중이온 가속기가 내년 여름부터는 부분 가동이 시작되면서 핵물리 실험이 가능해집니다. 약 100미터 길이의 저에너지 가속 구간에서 빔 입자가 1초에 지구 1바퀴 이상을 엄청난 속도로 돌면서 신물질 탄생이 기대됩니다. [권 면/기초과학연구원 중이온가속기 사업단장 : "저에너지 구간에서는 우라늄 원자핵을 거의 빛의 속도의 20% 정도까지 가도록 가속하는 게 저희의 목표이고요."] 뇌과학, 감염병, 기후변화 대응까지 연구 영역을 넓히고 있는 기초과학연구원이 노벨상 수상의 꿈을 언제 실현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KBS 뉴스 이용순입니다. 촬영기자:강욱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