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윤석열 대통령 ‘정책 멘토’ 김병준의 직설 1탄 “우리나라 진보·보수는 모두 엉터리”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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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출범한지 2년 반이 지났다. 윤 대통령에게 거는 국민의 기대가 컸지만 4월 총선 결과가 말해주듯 현 정부의 국정운영 방식이나 내용에 대한 긍정 평가보다는 부정적 여론이 우세하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윤 대통령에게 남은 2년 반을 우려한다. 지난 2년 반을 거울삼아 국론을 모으고 국민 화합을 끌어낼 동력이 필요한 시점에서 김병준(70)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떠올렸다. 여야를 두루 경험했고, 윤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캠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지낸 그는 윤석열 2년 반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김 회장은 국민대 행정정책학부 교수로 재직한 뒤 2001년 새천년민주당 당무위원으로 정치권에 발을 들였다. 정치권에서는 그를 합리적이고 균형 잡힌 식견과 자유주의자로서 뚜렷한 소신을 가진 인물로 평가한다. 그래서일까. 진보‧보수 정권은 그럴 요직에 기용했다. 노무현 정부에서는 청와대 정책실장을 지냈고, 박근혜 정부에서는 국무총리로 내정됐으나 당시 불거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여파로 임명되지는 않았다. 2018년에는 자유한국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으로 뽑혀 당 쇄신을 주도하기도 했다. 대선 캠프 선대위원장과 인수위 시절에는 지역균형발전위원장을 맡았다. 10월 10일 서울 중구 집무실에서 만난 그에게 윤 대통령의 리더십과 국정 운영에 대해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