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커스텀 데칼 작업 방법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물은 그냥 수돗물을 조색공병에 담아 둔 것을 좀 넉넉하게 사용했습니다. 하얀 것은 물티슈 접어서 깔아둔 것이고, 용기는 그냥 프라스틱 납작한 용기 아무거나 사용하시면 됩니다. 칼로 가이드 라인을 따라서 가볍게 칼선을 넣어주시고 핀셋으로 살살 떼시면 됩니다. 가위로 최대한 바짝 붙여서 한번더 재단을 하면 되고, 이때 라운딩 처리가 되도록 해주면 데칼이 접히는 현상이 많이 줄어들고 위치잡거나 접힌 부분을 펼치는데 아주 편합니다. (이지데칼은 기본 라운딩 처리된 재단라인이라죠^^) 저는 마스터피니셔스라는 먹선제거용 스펀지?를 황동봉에 끼워서 면봉대신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기를 막 빨아들이는 것은 아니지만, 깔끄럽지 않아서 본의아니게 데칼에 걸려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서 편하더군요. 일반 면봉을 물에 한번 적셨다가 물기를 꽉짜내고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위치를 잡은 후에 물기를 제거하여 줍니다. 영상에서는 마크핏 (스트롱)을 사용했는데 와~ 이거 너무 스트롱 합니다.^^ 그냥 마크핏을 사용하면 될듯하네요. 데칼후처리제를 사용하는 이유야... 뭐 좀 더 잘 붙이기 위한 것인데, 너무 과하면 안하니만 못합니다. 적당히... 붙인 면이 곡면이라 살짝 연화시키면서 완전히 밀착이 되도록 하기 위함인데, 없다면 혹은 귀찮다면 구지 안하셔도 됩니다. 요령은 안에서 밖으로 쓸어내듯이 한다는 것만 기억하셔도 될듯... 당연하겠죠. 익숙해지신다면 좀 사이즈가 있는 엠블렘은 1~2분내로 하나씩 붙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하도 이골나게 많이 붙여서 좀 빠릅니다. 커스텀 출력 데칼은 붙이는 사람의 숙련도에 따라서 결과물이 차이가 있지만, 사용하기 귀찮고 까다로운 것을 뺀다면 엔간한 데칼들 쌈싸먹을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그냥 자기에게 잘 맞는 데칼을 잘 사용하면 된다 입니다. 뭐 절대적인 것은 없으니까요. 해당 영상이 데칼 작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즐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