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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N뉴스] 2026.02.23 육군3사관학교가 63기 사관생도 입학식을 열고 정예장교 양성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5주간의 기초훈련을 마친 삼백마흔여덟명의 생도들이 정식 사관생도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현장에 신소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광활한 하늘 아래 힘찬 구령이 울려 퍼집니다. 연병장에 선 생도들의 눈빛이 단단합니다. [1]20일, 경북 영천 충성연병장 / 육군3사관학교 63기 입학식…348명 첫걸음 육군3사관학교가 348(삼백마흔여덟)명의 신입 생도들이 사관생도로서 공식 시작을 알리는 제63기 사관생도 입학식을 거행했습니다. 입학식에는 학부모와 친지 등 2천6백여 명이 참석해 생도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자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가족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습니다. [2]‘5주간 기초훈련’ 통해 ‘군 가치관’ 정립 신입 생도들은 지난달 12일부터 5주간 충성기초훈련을 통해 군인으로서의 가치관을 정립하고 군대 예절과 기초 전투기술을 익혔습니다. [3] SOV 박진희 소장 /육군3사관학교장 혹한의 날씨와 영천의 칼바람에도 불구하고 5주간의 충성기초훈련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63기 사관생도들의 노고를 높이 치하하며 입학을 축하합니다. 올바르고 기본이 강한 사관생도가 되길 당부합니다. 특이한 이력을 지닌 생도들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안중근 의사의 사촌동생이자 독립운동가인 안명근 선생의 증손녀 안성심 생돕니다. [4]인터뷰 안성심 생도 / 육군3사관학교 63기(독립운동가 후손) 독립운동가 집안의 후손으로서 숭고한 희생과 헌신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사관생도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앞으로도 ‘위국헌신 군인본분’의 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굳건히 지키는 자랑스러운 호국간성이 되겠습니다. [5]병·부사관 출신 생도 11명 병과 부사관 복무를 거쳐 장교에 도전한 생도도 있습니다. 그 중 박준혁 생도는 육군2군단에서 병장으로 전역한 뒤 같은 군단 통신대대에서 현역 하사로 복무하다 입학했습니다. [6]인터뷰 박준현 생도 / 육군3사관학교 63기(병·부사관 복무 경험) 군에서 용사와 부사관으로 복무하면서 장교의 꿈을 꾸게 됐습니다. 다양한 신분과 직책으로 복무하면서 자연스럽게 장교의 꿈을 꾸게 됐고, 사관생도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앞으로 책임을 완수하고 솔선수범하는 생도가 되겠습니다. [7] 3사 동문 가족 14명 입학 이 밖에도 가족의 뒤를 이어 3사 동문이 된 생도 14명이 함께 입학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8] ‘일반학·군사학’ 동시 취득…정예 장교 양성 생도들은 앞으로 전공과 군사학을 함께 이수하며 일반학과 군사 학위를 동시에 취득합니다. 엄격한 자기관리와 리더십 교육 속에 야전 지휘능력과 군사 전문성을 갖춘 장교로 성장해 나갑니다. [9]스탠딩 오늘 이곳에서 시작된 63기 생도들의 뜨거운 다짐은 대한민국 안보를 책임질 장교의 사명으로 이어집니다. KFN뉴스 신소진입니다. #육군3사관학교 #3사관학교 #3사관학교63기 #장교 #정예장교 #신소진기자